2007년 04월 11일
애플 아이폰, 첫 사용자는 마돈나

스티브 잡스가 컨퍼런스를 통해 선보였던 애플의 신무기, 아이폰의 첫 사용자는 다름 아닌 팝가수 마돈나 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의 정식 출시는 6월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마돈나과 그의 딸이 아이폰의 첫 소유자이자 사용자 인 것으로 루머가 돌고 있고, 마돈나가 아이폰을 들고 다니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찍혀 인터넷을 통해서 돌고 있다.

마돈나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도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전 아이팟 나노가 출시되어 스크래치 문제로 떠들썩할때 마돈나는 역시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팟 나노의 스크래치 사진을 올리며 잡스보고 바꿔달라고 해야겠다고 적은 바 있다.

이 소식은 마돈나의 딸이 사용하는 아이팟이 문제가 있다면서 수리를 해달라고 보내자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대신 아이폰을 선물해주었던 것으로 루머가 돌고 있다.


<마돈나가 아이폰을 들고 다니는 모습. 출처 : Autoboard>


출처 : 쉬운 매킨토시[이지맥EasyMac]  |  글쓴이 : 익명 원글보기
by 아북 | 2007/04/11 09:18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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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밀리네스 at 2007/04/11 11:41
사진을 분석한 결과로는 3세대 아이팟이라는 게 설득력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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