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0일
고마운 종성님!
덜렁덜렁 거리는 성격이라.
아주 하루에 하나씩 사건,사고가 생기네요.
책을보면 책에 손을 계속 베이고.
길 가다가는 갑자기 휙- 하니 넘어지질 안나.
요샌 무슨정신으로 다니는지, 지나치다가 차에 치일뻔(?)
작은 골목에서 부딪칠뻔 한게
한두번이 아녜요..

전부터 친구도 주변사람들도 덜랭이 덜랭이~~ 하긴 했는데.
요샌 정말 최고조에 올랐습니다ㅠ.ㅠ

어젠 아니 언제 잃어버렸는지 알수 없는...
맥북 리모컨을 찾다 너무 우울했었어요.
잃어버리는게 한두개가 아닌지라 이것마져..흠..

그러고 지금 아침에 일어나보니 다이어리도 광화문 스벅에 두고 온것 같네요.
없네요.....(어제 거기에서 까뮈책 보며 정리하고 있었거든요...)

순간 멍.... 이젠 아예 찾을생각도 그냥 체념해버리게 되네요....



아. 위에 글은 밤잠을 깨워 너무 죄송한 제 맘을..
음..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셨음..해서.
사실 전화 끊고 엄청 민망했거든요..

종성님!! 죄송해요~~
밤늦은 시간이였는데. 굳이 전화가 아닌 문자로도 충분했을텐데.꽁꽁.
다음번엔 음. 맥북에 관련된 사고를 치면
( 조심 , 유의해야겠지만 혹시라도 사고를 친다면.)
꼭 먼저 문자 남길게요.
어젠 무척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출처 : 쉬운 매킨토시[이지맥EasyMac]  |  글쓴이 : 행복한우주인 원글보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아북 | 2007/02/10 04:37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acintosh.egloos.com/tb/15072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이지맥 아북 매킨토시 카페 at 2007/02/16 03:47

제목 : [경험담] 협력업체에서 맥북프로 구입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회원입니다. 우선 닉네임에 대한 거부감을 버리시구요~ㅋ 후기를 빨리 쓰려고 했는데 맥북이랑 놀다 늦잠자구 악순환의 반복;;; 결국 이 시간에 쓰고 있다는.... ㅋ 13일날 협력업체를 통해 맥북 프로 구입했습니다. 구입 전에 나름 여러가지......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