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2일
- 엄밀히 말해 돈이 십원한푼 들어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 물론 제게 이익이 십원한푼 남는 것도 아닙니다.(밥은 먹어요..저녁시간이라서..^^)
- 보통은 여러분은 운반하기 쉬운 노트북을 가져오시겠지만, 차량이용이 가능하신 분은 데스크탑도 상관없습니다.
- 이 활동은, 맥사용자동호회의 발전과 회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 진행됩니다.
- 그러므로, 도움이 되셨을때는 꼭 꼬리말이나 후기로 감사함을 표시해 주셔야, 다른 사람도 참여할 수 있고, 저도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저는, 시간이 들어가지만, 여러분은 만원과 교통비가 들어갈 겁니다.
- 만원의 용도는, 두사람의 커피값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사실 그시간에 커피마시고 밥을 따로 먹는 것은 그닥 의미가 없으므로, 만원을 받아서 제가 밥한끼를 사드릴 겁니다..물론 매킨토시의 문제점을 해결한 후에요..^^
- 즉, 전 이지맥과 여러분을 위해서, 시간과 밥한끼까지 제공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여러분은, 이지맥운영진의 그런 활동이 도움이 되셨다면, 좀 더 많은 좋은 선배들을 사귀기 위한 카페활동(단순히, 방문하기..소식남기기..정도)를 하시면 됩니다.
- 소식을 전하는 단순한 카페활동이, 결과적으로는 여러분에게 맥친구와 선배를 선물하게 될 것입니다.
- 한번 도와드린 후에, 두번째는 무료가 아닙니다. 제가 부탁했던 꼬리말이나 카페활동(소식을 안전해주면 전 많은 사람을 접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누군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물론, 여러분은 한사람을 보는거니깐..저를 기억할테지만요.. 그러나, 카페에서 여러분을 계속 글로보다보면 저도 여러분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을 계속하셨을때 저도 보람을 느끼고, 계속 선배노릇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신청은 언제나, 이지맥운영진의 전용문자멧세지폰 010-3266-0885에 글을 남겨놓으시면 늦어도 서너시간이내에는 연락이 갈겁니다..^^
- 장소가 강남구 신사역 근처이므로, 약속시간이 잡히시면 출발하실때 출발하신다는 문자를 남겨주시고 출발하시면 됩니다.. 신사역에서는 7번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 출발하시기전에 문자를 남겨달라는 부탁을, 꼭 도착하신후에 전화를 주셔서 사람 당황하게 만드시는 분이 꼭 있습니다. 출발전이면 제게 급한 일이 있을때는 약속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도착후에는 저의 상황에 따라, 여러분이 고생하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날씨도 추운데..^^
- 저녁시간은 이지맥의 오프스터디활동중 맥운영체제 교육도 중복될 수 있습니다.
- 운영체제 교육자체가 맥을 원할히 즐겁게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교육이므로 시간이 겹칠때는 여러분의 맥을 고쳐드리는 것도 교육에 해당됩니다.
- 여러분이 맥초보자이든, 경력자이든 상관없습니다. 프로그램 몇가지는 잘 다루는 사람은 많아도 운영체제를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요..
- 여러분이 여러가지 여건상 맥을 가지고 나올수 없다면, 제가 가서 고쳐드릴 수도 있습니다만, 그 경우는, 맥업체의 출장AS가격에서 20프로정도를 낮춰드립니다. 사실 게을러서 나가기 싫기 때문에 오시면 무료로 고쳐드린다는 것이므로, 맥업체보다 50프로 더 얹어준다고 해도, 될 수 있는 한 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만, 가끔씩 드라이브삼아 나가기도 합니다..^^
- 맥업체의 출장가격은 두세군데 전화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평균가격의 20프로 할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 어쨌거나 저는 신사동에서 여러분을 돕든, 나가서 돕든, 어쨌든 한번은 회원을 도우려는 의지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동호회에서 늘 강조하듯이 튼튼한 다리로, 미소띤 얼굴로, 에티켓과 여유를 가지라고 부탁합니다만.. 그건 카페활동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사이의 기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을 잘지키면, 저도 좋고, 여러분도 좋습니다..^^
- 간혹 물에빠진 사람 건져주었더니, 보따리 내노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전 신경않씁니다.. 극소수이고, 담에 안보면 되거든요..^^ 정모때 나오면 볼 수 있긴 하겠지만, 정모때는 운영진끼리도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을 정도로 신경써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얼굴보는 것도 싫지 않습니다.^^
- 이 글은, 이런 식으로 짤막하게 생각나는 데로, 의견을 듣는데로 보충해 나가게 될 겁니다..^^
- 양해하시길..^^ 그리고 많은 의견과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게 되기를..^^
- 아참..이건, 왠만하면 서포트받기 힘든 개인맥사용자를 중시합니다.. 기획실등의 컴퓨터등 서포트받고 있는 곳은, 왠만하면 서포트받던 맥업체에 의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물론, 기획실이나 디자인사무실등도 돕기를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고요..단지, 개인맥사용자를 더 중시하겠다는 것일뿐이니까요..^^
- 이지맥회원의 맥을 무료로 고쳐주는 것이므로, 문자로 도움을 요청하실때는 당연히 닉네임을 알려주셔야겠죠..^^
- 그리고 고장만 고쳐드리는 것이 아닌, 인텔맥에 윈도우즈설치도우미(윈도우즈는 구해서 오세요.^^, 공시디 한장도요)등의 소프트웨어문제도 해결해 드립니다.
- 단, 소프트웨어중 포토샵,일러스트,쿽... 이세개의 프로그램만은 학원에서 배우세요..^^
-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은 저도 잘 모르지만, 안다고 해도 그 많은 걸 가르킬수는 없거든요..^^
- 여러분이 맥을 잘 모르신다면(모르는것이 당연하긴 합니다만..왜냐면, 애플코리아나 맥업체는 물건파는 것이 중요하니, 안알려주죠..고장나야, 더더욱 비용을 청구할 수 있으니까요..^^,물론 애플만이 아니라, 일반 컴도 마찬가지입니다..^^ 맥이 유독 심하긴 하지만..^^) 무엇이 하고 싶다.. 또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라는 평범한 질문을 하시면 됩니다..
- 예를 들어,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영화를 피씨처럼 볼 수 있나요? 등으로 질문하시면 됩니다.
- 아니면, 알씨처럼 이미지뷰어또는 컨버터가 있나요? 등등으로..^^
- 질문자체는 무엇이든 하셔도 됩니다.. 여러분이 개인활동과 단체활동을 비슷하게 놓고 생각할 줄 만 안다면, 전 계속 도울 것이고, 여러분이 자신만을 위한다면, 저도 저만을 위할 겁니다..^^
- 저를 위하는 것은, 아주 단순합니다.. 옆에서 사람이 아무리 괴로워해도 모른척..못본척 하면 되는 거죠.. 뭐.. 약간의 가책이 있을 뿐일겁니다..^^
- 이 활동은, 사실 고쳐드린다는 것보다는 알려드린다는 것이 맞습니다..왜냐면, 90프로의 소프트웨어나 운영체제 문제는 해결할 수 있지만, 떨어뜨리거나 물부어서 일어나는 하드웨어트러블은 부품교환하러 애플에 입고시켜야 하니까요..^^
- 하지만, 애플에 입고시켜야 할 경우에도 남들처럼 2주에서 한달씩 걸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조언을 해드립니다..
- 결국은, 돕는다는 것은,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일 뿐입니다만, 그것이 질문하는 방법도, 알려드려도 아직 기초지식부족으로 인해 못알아듣는 경우에는, 직접 보면서 설명하는 것외엔 컴퓨터분야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아참..이건 어디까지나 제안입니다.. 이것으로 돈버는 것 아니니, 돈문제만큼만은 태클사양합니다..^^ 좋은 의견이면 꼬리말로.. 나쁜 의견이면 문자멧세지루 부탁해요..^^
- 왜냐면, 의사전달은 잘 되는데, 이야기도 나눠보지 않은 상태에서 나쁜의견을 쓰신다면..음, 아마도 글읽는 사람도 유쾌하지는 않을듯하고.. 저도 할 의욕을 잃어버릴수도 있구(하긴, 전 단순해서 곧바로 잊고 다시 시작하긴하지만서두요..^^)...어쨌든 잘못되었다 싶은 부분을 발견하시면 문자멧세지로 알려주세요..^^ 좋은 의견은 받아들여서 글을 잘못된 부분을 수정할테니까요..^^
- 왜 여러분이 만원을 내고, 그 돈을 내가 밥을 사주는데 쓰냐고 물으신다면, 사실 전 개인적으로는 밥먹는 시간보다 그 시간에 친구와 노는 것이 더 재밌어요..ㅋㅋ^^ 그거야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터이고.. 하지만, 현재 제가 백수인 관계로, 제돈들여 밥사드릴수는 없고.. 고치고 설명하는데 시간 들일수는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낸 만원으로 여러분에게 밥사드리는 겁니다..^^
- 그래도, 제가 샀다고 생색을 좀 내구 싶거든요..하하..^^
- 조만간 어떤 일이든 일을 하게되면, 여러분은 만원을 사용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일하고 저녁시간에 컴고치고 설명하고 하면, 밥먹을 힘도 아마 없을테니까요..^^
- 하지만, 이지맥의 발전과 한국의 맥유저의 수준향상과 맥환경의 긍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아마도 밥은 먹지 않더라도 스터디나 이지맥운영은 계속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밥까지 같이 먹은 사이가 이지맥엔 엄청 많지만, 기우삼아 여러분께 한가지 더 부탁을 드립니다. 저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여러분 자신을 위한 것이고, 그것은 곧 이지맥의 발전과도 직결되기 때문이죠.. 카페에 오셨을때, 눈팅만하지 말고, 나중에 한다는 생각버리고, 글을 읽은 후에는 곧바로 꼬리말을 다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이지맥뿐만이 아니라, 어떤 분야의 카페에서건 그런 활동자체가 그 카페에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여러분께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닉을 기억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억이 되고, 친구가 되어야 다음번에는 좀더 즐겁게 서로서로 돕게 되지 않을까요?
- 물론, 카페에 들어오셨다가 그냥 나가는 것보다도 다녀갔음을 남기거나, 여유가 있을때는 자유게시판에 소식을 전해 놓은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지맥같이 소수의 매킨토시 사용자가 모여있는 곳에서의 여러분의 활동은 금방 눈에 띠게 되고, 그것은 여러분에게 플러스면 플러스였지 마이너스는 되지 않아요..
- 간혹, 이지맥을 맥동호회가 아닌 결혼정보회사 듀오정도로 착각하는 회원들 몇몇 때문에, 여러분이 글을 남기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 항상 그렇지만 소수의 몇몇때문에 좋은 친구나 선후배들을 사귈 기회를 놓치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이 있을때는 언제든 이지맥의 게시판지기 이상 운영진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면 깔끔하게 도와드릴 겁니다..^^
| 출처 : | 쉬운 매킨토시[이지맥EasyMac] | 글쓴이 : 종성:01032660885 원글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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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북 | 2006/12/02 11:31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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