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신규공동구매 가격 결정, 신형맥북13인치(129만),맥북프로13인치2.26(149만), 맥북프로13인치2.53(189만),그외 전기종은 본문참조 직접 문의..
신규공동구매 가격 결정, 신형맥북13인치(129만),맥북프로13인치2.26(149만), 맥북프로13인치2.53(189만),그외 전기종은 본문참조 직접 문의..  

원할한 일관성있는 진행을 위해서, 윗글 본문의 꼬리말과, 본문안에 적혀져 있는 전화번호로 진행합니다.
이 글 밑에 신청하셔도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꼭 윗글 본문으로 이동하셔서, 참조해주시기 바래요.. 감사합니다..^^
by 아북 | 2009/10/20 09:34 | 공구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5월 11일
매킨토시 및 아이팟용 애플케어 공동구매안내입니다.
맥북,아이맥,맥북프로,맥프로 보증기간 연장 애플케어 공동구매를 다시 실시합니다..^^ 가격과 의문사항은 게시판본문 참조하세요..^^


윗 글은, 각각의 원문글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동호회활동의 일환이기 때문에, 하나의 글에서만
꼬리말로 신청을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원글로 이동하셔서 참조하신 후,
참여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by 아북 | 2009/05/11 11:43 | 공구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2월 22일
"아이팟 이어 매킨토시도 짝퉁"
"아이팟 이어 매킨토시도 짝퉁"


조립PC에도 OS?’

MP3플레이어 아이팟 모조품으로 골머리를 앓아온 애플의 고민이 매킨토시 PC에서도 계속된다.
11 PC월드 외신에 따르면 최근 독일의 조립PC업체 피어씨(PearC) 운영체제(OS) X 탑재한가짜 PC 출시했다. 피어씨가 유럽에서 판매하는 모델은 스타터어드밴스드프로페셔널 가지로 OS X 레오파드를 설치했다.

가격은 499유로에서 1499유로로 애플의 매킨토시보다 훨씬 저렴하며 주문식으로 원하는 성능을 맞출 있다. 사용자들은 이를 해킹한 매킨토시를 의미하는핵킨토시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피어씨는 자사의 공식 사이트의 FAQ불법이라는 생각이 있었다면 판매하지 않았을 이라며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피어씨는 애플의 저작권 정책은 소비자 보호에 무게를 두는 독일법에 근거하면 보호받을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애플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논평을 하지 않고 있다.

앞서 애플은 지난해 7 같은 이유로 사이스타(Psystar) 저작권 상표권 침해 등으로 고소했다. 사이스타가 같은해 8 애플을 반독점법 위반으로 고소했지만 이를 명확히 입증하지 못해 법원은 11 애플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지난 6(현지시각) 미국 지방법원은 애플이 사이스타를 고소한데 대한 맞대응으로 사이스타는 저작권 악용을 적용해 항변할 있다는 판결을 새로 내렸다. 이를 근거로 올해 11 9 재판이 시작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중소업체인 사이스타에 쉽지 않은 소송이겠지만 애플 또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라 봤다. 소송에 경우 복제품 생산업체가 봇물 터지듯 생겨날 뻔하기 때문이다.

애플은 사용자 라이선스 협약에 애플의 하드웨어만 OS 설치할 있다고 못박고 있다. 애플은 OS 품질 유지 등을 명목으로 직접 만든 PC에만 OS 있다는 정책을 엄격히 고수해왔다. 이는 각사의 저작권 정책이므로 어쩔 없다는 의견과 함께, OS 대중화를 막고 있다는 비판을 불러 일으켜왔다.

차윤주기자
by 아북 | 2009/02/22 07:03 | 기사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1월 02일
아마존ㆍ애플 "우리는 호황"--온라인쇼핑몰 연말판매 부진했는데…
아마존ㆍ애플 "우리는 호황"--온라인쇼핑몰 연말판매 부진했는데…

온라인쇼핑몰 연말판매 부진했는데…
할인행사로 방문자수 늘어 매출 호조


미국 유통업계의 대목인 연말 쇼핑 시즌에 온라인 전체 판매는 부진했지만 아마존닷컴 등 일부 유명 웹사이트는 오히려 판매 호조를 보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러졌다.

연말 쇼핑 시즌 온라인 판매는 소폭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온라인 판매 성장세를 감안할 때 최악이라는 진단이다. 하지만 아마존닷컴ㆍ애플 등은 오히려 이 기간 중 판매 호조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휴 쇼핑 시즌에 온라인 쇼핑몰 매출이 일반 오프라인 소매점들보다 나았지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WSJ는 11월1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전체 온라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일반 오프라인 소매점들이 기록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8% 감소한 것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이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온라인 쇼핑몰 매출은 매년 20%씩 증가해왔으며 연말 쇼핑 시즌에 온라인 쇼핑몰 매출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침체 속에서도 아마존닷컴ㆍ애플ㆍ월마트 등 일부 유명 웹사이트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방문해 다른 온라인 웹사이트들과 확연한 차이를 나타냈다고 WSJ는 지적했다.

많은 온라인 쇼핑 사이트들은 전통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연말 쇼핑 시즌에 오히려 방문자수가 줄어드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인터넷 조사업체인 컴스코어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경매사이트인 이베이는 11월초에서 12월 중순 사이에 트래픽이 16% 감소했으며, 베스트바이는 이 기간 중 트래픽이 17% 줄었다. 이 기간 중 전통적으로 인터넷 쇼핑몰 웹사이트 방문자 트래픽이 5% 증가해 왔던 것과 비교해 이번 시즌에는 트래픽이 1% 이하로 감소했다고 컴스코어는 집계했다.

WSJ는 일부 인터넷 쇼핑몰들의 판매는 연말 쇼핑 시즌에 할인판매로 인해 늘었지만 이 같은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중 판매 호조를 보인 사이트들은 큰 폭의 할인 판매와 특별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이메일 쿠폰 등을 발송해왔다. 할인 행사는 소비자 가전 제품 등에서 많이 일어났으며 평판 TV 등 저가 모델에서 더 높은 할인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존 아이큰 마제스틱리서치 주식운용본부장은 "최근 환경에서 소비자들은 더 가격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 프로모션 행사에서 지출을 한 소비자들이 내년까지 이 같은 소비를 이어갈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소매점들은 4ㆍ4분기에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지만 1ㆍ4분기에는 재고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을 기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아마존닷컴은 연말 쇼핑 시즌에 최고 주문량이 12월15일 630만개 이상을 기록해 지난해 최고 주문량이었던 540만건보다 17%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닌텐도 게임기 `위(Wii)'와 애플의 `아이팟 터치', 삼성전자 52인치 LCD TV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포레스터리서치는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아마존 등이 높은 할인율을 제공했기 때문이라며 연말 시즌 실적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또한 월마트에 많은 고객들이 몰려 큰 판매 증가세를 나타낸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전문가들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아마존은 경기 악화 속에서도 실적 호조를 나타낸 것에 대해 크게 고무된 분위기이다.

채윤정기자
by 아북 | 2009/01/02 01:50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0월 20일
아이맥 20인치 2.4Ghz 메모리 1기가 추가 공동구매해요..^^ 그리고 매킨토시 스터디도 진행해요..^^
아이맥 20인치 2.4Ghz 메모리 1기가 추가 공동구매해요..^^ 그리고 매킨토시 스터디도 진행해요..^^
글쓴이 : 맥선01066988885 조회 : 309 2008/10/20 11:04:29
-먼저 기준을 말씀드릴께요.. 기준은, 애플온라인스토어를 기준으로 합니다.



-위의 화면캡처는 현재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판매되는 금액이고, 제품준비기간입니다.

-동호회에서는, 예전부터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의 구입만큼은 멀리하자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의 애플온라인스토어도 텔레마케팅과 배송이 엄청 빨라졌지만, 아무리 그래도 오프라인 애플매장처럼
직접 박스를 개봉해서 확인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은,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처럼 직영매장외에는 불가능합니다.

-애플온라인스토어불매에 관련된 글은, http://cafe.daum.net/easymac/8hcl/208 글을 클릭해보시면 얼마간은 전달될 것입니다.

-현재의 애플코리아는, 정말 아무런 힘도 없습니다. 이유는 유저가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 여태까지 계속 동호회의 발전을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해 왔습니다.

-노력에 비해, 성과는 단지 다음넷의 도태와 개인블로그의 강세..등에 의한 영향덕택에 카페의 발전도 중단되어 있습니다.

-카페는 기본적으로 회원에게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계속 총대를 매야 하는데,
발전이 중단된 상태에서 힘을 내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더이상은 이대로는 안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동호회활동을 열심히 해주시는 한, 저도 힘닿는데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이, 계속된 공동구매의 추진이고, 스터디의 진행입니다.

-현재 제가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은, 공동구매관련, 동호회관련, 스터디관련은 전화로 직접 답변가능하고,
매킨토시 고장에 관한 것은, 활동성 유무에 따라, 직접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언제든 010-6698-8885 운영진 문자전용폰에, 공구관련,스터디관련,동호회관련 질문있습니다..정도로
문자멧세지를 남겨놓으시면 됩니다.

-전화는 제가 걸어드립니다. 가끔씩 보면, 제 전화요금을 아껴주시려고 직접 전화를 주시는 회원들이 계시는데,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제가 걸어드린다고 했으니,그 부분만큼은 저를 배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화는 사무적으로 받겠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미리미리 동호회와 친해진
회원이라면, 당연히 반갑게 농담도 주고받겠습니다만, 대부분 처음으로 문의를 하시는 경우이기에 관련된 사항에
대한 안내만을 하겠습니다.

-공구에 참여하신 분들의 일년이내의 매킨토시의 고장은,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모두 서포트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애플온라인이나
기타 업체들은, 하드웨어도 제대로 못하지만, 운영체제는 아예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알아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모든 업체는 100프로 보증합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 100프로는, 자신이 처리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운영체제는 도울 이유가 없고, 하드웨어는 애플코리아에 맡겨주겠다는 말일 뿐입니다.

-예를들어, 시디롬 고장으로 업체에 맡기면, 수리에 일주일이 걸릴지..한달이 걸릴지 모릅니다. 요즘에 조금 빨라진 것 같긴
하지만요..^^

-주의사항에 가격비교나 흥정만큼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것은, 업체에게 하십시오.. 동호회는 업체와 미리 교섭한 내용만을
전달합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만, 동호회는 흥정을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유저의 편만을 드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무조건
애플코리아를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70대30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저와 애플사이에서는요..^^

-저는 문자멧세지가 오면, 대부분 그 즉시 전화를 걸어드립니다. 왜냐면, 5분후에 걸면, 상대방이 식사하러 갈런지, 회의에
들어갈런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문의를 하실때는 통화가능하신 시간에 문자멧세지를 남겨놓아주세요..

-간혹, 문자멧세지에 문자로 답해주세요..수업중이라, 회의중이라..는 말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문자멧세지로
컴퓨터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스터디든 동호회문제든 마찬가지고요..

-이 행사는, 금방 종료될 것입니다. 오래 해드리고 싶어도, 애플코리아가 그렇게 두지를 않습니다.

-999달러를, 158만원에 팔아먹는 심뽀인데... 아이맥만큼은, 환율변동전의 가격이기 때문에 금방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종료가 되면, 공지에서 자동으로 내려옵니다. 그럼.. 자세한 것은, 문자멧세지로 직접답변하는 걸로 하고,
이만 줄입니다..
감사..^^

-----------------------------------------------

추신
-수량은, 열대한정입니다.
by 아북 | 2008/10/20 22:32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24일
[공동구매] Mac OS X 10.5 레오파드 가이드 : 정가20000원 >>> 공구가 14000원
[공동구매] Mac OS X 10.5 레오파드 가이드 : 정가20000원 >>> 공구가 14000원


신청과 문의는, 윗글을 클릭한 후, 원문 게시물에 꼬리말신청과 운영진문자멧세지(010-6698-8885)로 부탁합니다.
문자멧세지를 받으면, 안내는 동호회에서 전화를 드려 안내해 드립니다.
공구진행의 원활화와 일관성을 위해서 입니다. 
by 아북 | 2008/07/24 11:13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3월 26일
매킨토시금요스터디및 맥북공구, 그외 소식들입니다..^^
매킨토시금요스터디및 맥북공구, 그외 소식들입니다..^^

안녕들 하셨어요..^^

 

에구, 방금전 전체멜을 보내려고 30분동안 글을 쓰고 링크를 걸고 했는데, 링크가 잘 작동하는지

한번 클릭해 보았다가 그냥 날라가 버렸네요..ㅠㅠ

 

그래서, 일순 힘이 쪽빠졌지만,  덤벙대는 자신탓이니 다시 글을 링크시킵니다.

 

늘 그렇듯이, 필요하신 분은 참조하시고, 필요없으신 분은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삭제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이지맥은, 전체멜과 운영진문자폰을 통한 동호회 발전을 지향하고 있으니까요.^^

 

이왕에, 전체멜을 열어보셨으니, 카페에 한번 들러서 그동안의 소식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운영진들과 회원들이 무척 행복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글 밑으로는 카페글의 링크이므로, 제목을 참조하신 후 필요하신 분은 이동하셔서,

자세히 읽어보세요..^^

 

MacBook 2.2GHz/1G/120GB/SD - White 안심협력업체 10대 공급가격 >>> 119만원

 

MacOS 기초스터디...1회한정..3시간...금요스터디 진행안내글

 

지식과 정보를 위한 자매카페 매카데미 안내.. cafe.daum.net/macademy

 

맥북에어용 시디롬드라이브(슈퍼드라이브)를 빌려드립니다..^^

 

 

카페 이름 : 쉬운 매킨토시[이지맥] & DTP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easymac
카페 소개 : 맥킨토시,그래픽,편집,디자인..초중급자 디자이너를 위한 친목과 정보공유 활동이 관련분야 랭킹,회원수 최고의 카페입니다.
by 아북 | 2008/03/26 10:49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2월 19일
[신제품]맥북2.2화이트 120만원, 아이맥20인치 115만원..협력업체의 협조로..^^ | 유저파워 공동구매
[신제품]맥북2.2화이트 120만원, 아이맥20인치 115만원..협력업체의 협조로..^^|유저파워 공동구매
0/2008.02.19 11:11

매주 토요일 6시에 공급 및 초기불량확인 및 셋팅과 무료사용방법 교육..

 

각주에 두대 한정..

 

문의나 신청은, 010-7623-8858 문자멧세지와 이 글의 원문에 대한 덧글로..

 

꼬리말은 이 활동이 동호회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모르는 사람에게 싸게 공급하고 교육할 생각은

 

없습니다.

 

수령장소는 강남구 신사역 7번출구에서 나오셔서 문자를 주시면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출발전 확인 기본필수입니다^^)

 

기종은, 애플온라인에 현재 판매되는 제품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애플온라인이 다른 제품으로 바뀌면 해당하는 제품으로 당연히 변경됩니다.

 

또한 선착순으로만..

 

동호회로서는,

 

카페의 발전과 회원의 매킨토시 사용능력 배양이라는 목표가 있긴 하지만,

 

협력업체로서는 아무런 이익이 없기 때문에..

 

무한정 공급이 되지 않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플제품은 전량 수입품에 해당하기 때문에,

 

박스개봉부터 초기불량확인 기본셋팅방법과 유용한 팁등을

 

회원과 동호회가 함께 합니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교육받으신 회원님들께서는,

 

동호회 활동을 통하여, 많은 맥유저들이 서로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맥허브의 부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평일중에는 애플의 온라인스토어 가격중 학생할인 가격 공급은 계속됩니다.

 

이 행사의 목적 중 하나는, 애플 코리아가 온라인으로 물건만 팔고, 교육이나 서포트쪽에는

 

만족할 만한 행태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에, 자극을 가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컴퓨터라는 것만큼은, 판매나 구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입후에 얼마나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문제인데,

 

애플온라인은 애플본사의 유명세를 이용한 단지 텔레마케터 일 뿐임을 알리기 위함도 있습니다..

 

또한 , 열심히 발로 뛰는 오프라인매장은 애플온라인의 입김이 너무 무섭기 때문에,

 

유저가 뭉침으로, 오프라인매장이 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함도 있습니다..

by 아북 | 2008/02/19 13:59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2월 19일
[신제품]맥북2.2화이트 120만원, 아이맥20인치 115만원..협력업체의 협조로..^^

매주 토요일 6시에 공급 및 초기불량확인 및 셋팅과 무료사용방법 교육..

 

각주에 두대 한정..

 

문의나 신청은, 010-7623-8858 문자멧세지와 이 글의 원문에 대한 덧글로..

 

꼬리말은 이 활동이 동호회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모르는 사람에게 싸게 공급하고 교육할 생각은

 

없습니다.

 

수령장소는 강남구 신사역 7번출구에서 나오셔서 문자를 주시면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출발전 확인 기본필수입니다^^)

 

기종은, 애플온라인에 현재 판매되는 제품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애플온라인이 다른 제품으로 바뀌면 해당하는 제품으로 당연히 변경됩니다.

 

또한 선착순으로만..

 

동호회로서는,

 

카페의 발전과 회원의 매킨토시 사용능력 배양이라는 목표가 있긴 하지만,

 

협력업체로서는 아무런 이익이 없기 때문에..

 

무한정 공급이 되지 않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플제품은 전량 수입품에 해당하기 때문에,

 

박스개봉부터 초기불량확인 기본셋팅방법과 유용한 팁등을

 

회원과 동호회가 함께 합니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교육받으신 회원님들께서는,

 

동호회 활동을 통하여, 많은 맥유저들이 서로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맥허브의 부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 평일중에는 애플의 온라인스토어 가격중 학생할인 가격 공급은 계속됩니다.

 

이 행사의 목적 중 하나는, 애플 코리아가 온라인으로 물건만 팔고, 교육이나 서포트쪽에는

 

만족할 만한 행태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에, 자극을 가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컴퓨터라는 것만큼은, 판매나 구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입후에 얼마나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문제인데,

 

애플온라인은 애플본사의 유명세를 이용한 단지 텔레마케터 일 뿐임을 알리기 위함도 있습니다..

 

또한 , 열심히 발로 뛰는 오프라인매장은 애플온라인의 입김이 너무 무섭기 때문에,

 

유저가 뭉침으로, 오프라인매장이 망하지 않도록 돕기 위함도 있습니다..

 

 

 

by 아북 | 2008/02/19 13:58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9월 07일
애플케어 for 맥북(211000원) & 맥북프로(131000원) 공동구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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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케어 for 맥북(211000원) & 맥북프로(131000원) 공동구매안내|유저파워 공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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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동호회는 데스크탑 기종의 경우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애플케어 구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노트북의

      경우는, 필요로 하는 분이 계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동호회 협력업체와 공동구매를 추진합니다.

     

    -참여방식은, 단순합니다. 이 글에 꼬리말로 맥북인지 맥북프로인지를 알려주시고, 핸드폰번호 끝자리4자리

     남겨놓으신 후에, 애플케어공구신청합니다..라는 문자멧세지를 카페매니저 핸드폰 010-8623-8858 에 남겨놓으시면

     매니저가 전화를 걸어드려 안내해 드립니다.

     

    -동호회의 협력업체는, 현재까지 출판사 한곳, 맥판매점 한곳, 맥A/S지정점 한곳, 수입업체 한곳이 선정되어 있고,

     애플케어는 맥A/S지정점 쪽에서 진행합니다.

     

    -여러분이, 애플케어를 꼬리말과 문자로 신청하시면, 동호회는 전화를 걸어드려 안내해드리고, 확정되면 협력업체가

     애플케어를 동호회사랑방으로 거래명세표를 작성하여 가져오게 합니다.

     

    -참고로, 저는 게시판과 전화로 안내를 해 드릴 뿐, 직접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즉, 여러분이 오시고, 협력점이

     와주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행사는, 움직이기 편하신 서울경기지역의 회원이 대상이 주요됩니다.

     

    -단, 지방이어서 직접오시지는 못하지만, 꼭 구입해 두시고 싶으신 분에게는, 착불로 배송요청해드릴 수 있습니다.

     착불로 하는 이유는, 업체가 부담했다가는 아예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또 오시는 분들의 경우도

     최소한 교통비는 들어갈테니까요.. 그것이 공평하겠죠..^^

     

    -오실때 가지고 계신, 애플노트북을 가지고 오시면, 맥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실수 있을 겁니다.

     

    -동호회의 목적은, 회원들간의 교류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은

     가지고 있습니다. ^^

     

    -여러분이, 이 행사를 통해서 카페의 매니저와 만나고, 카페의 회원과 만나고, 정보와 친목을 교류하기 시작하면

     이 행사의 목표는 달성되게 됩니다.

     

    -이 행사는, 애플케어가 필요한 사람들이 온라인으로만 구매해서, 판매점이나 판매한 사람의 얼굴도 보지 못하고

     판매점이 아니고, 직접 도움이 아니고, 접수증이나 받아들고 와야 하는 일을 최대한 줄이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만약 꼭 입고시켜야 하는 경우라도, 접수계가 아닌, 기술직 직원으로부터 입고시킬수밖에 없는 이유를 확실히 전달받고

     나서 입고하게 만들기를 위함이기도 합니다.

     

    -이 행사는, 협력업체의 도움을 얻어, 글쓰여진 날짜로부터 2주간만 실시합니다.

     

    -카페의 발전과 회원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지만, 무한정 하다가는 중간에 카페매니저가 부담하는 안내에

     걸리는 시간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물품을 인수하는 동호회 사랑방은 강남 신사역에서 10분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동호회에서 무료스터디를 진행하는 경우도 동호회사랑방을 이용합니다. 컴스터디는 장소장비가 구비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에요.

     

    -운영체제상의 무료A/S상담의 경우에도, 시간 약속하신 후에, 동호회사랑방으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무료스터디나 무료A/S나 무료팁입수의 경우도 동호회사랑방에서 이루어집니다.

     

    -이것으로 기본안내를 마치고, 여러분이 의견주시면 이글밑으로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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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북 | 2007/09/07 09:29 | 공구 | 트랙백 | 덧글(1)
    2007년 09월 02일
    맥북을 도난당했습니다 ㅠㅠ --- 애플의 경우는, 시리얼넘버가 관리가 잘 되는 편일텐데... 퍼트리면, 혹시나 싶어서..^^
    맥북을 도난당했습니다 ㅠㅠ --- 애플의 경우는, 시리얼넘버가 관리가 잘 되는 편일텐데... 퍼트리면, 혹시나 싶어서..^^ |

    맥북을 도난당했습니다 ㅠㅠ
    글쓴이: 내가 할일 번호 : 65085 2007.08.31 23:21

    우선 오늘 가입했는데 이런글 먼저 올리게 되어서

    너무 죄송하네요..

    그렇지만 너무 절박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맥북을 구입한지 보름이 조금 넘은것 같습니다..

    모델명은 MA700KH/A 입니다..

    도서관에서 엊그제 분실을 당했습니다..(제가 사는 곳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우선 경찰서엔 신고를 해 두었지만..

    맥북이 눈에 아른거리고 그 도둑놈이 너무 미워 죽을것 같아서

    잠도 잘안옵니다..

    혹시나 해서 씨리얼 넘버 올립니다..혹시 중고라도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시는분

    제발 연락주세요ㅠㅠ사례 분명히 합니다ㅠㅠ

    W872107KWGL이구여..

    그 도둑놈이 어뎁터는 안가지구 갔고..

    유선마이티마우스와 리모컨은 가지구 갔습니다..

    키보드 스킨은 키패드를 제외한 나머지부분까지 감싸는걸로 깔려있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by 아북 | 2007/09/02 03:34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23일
    협력업체에서 맥북 구매시, 애플 블루투스 무선마우스를 증정한답니다.

    naver카페in

    협력업체에서 맥북 구매시, 애플 블루투스 무선마우스를 증정한답니다. | 유저파워 공동구매

    - 맥북에 관련된 정보는 애플온라인스토어를 참조해 주세요.. 밑에 링크를 걸어두겠습니다.

     

    - http://store.apple.com/080-3404-622/WebObjects/koreastore.woa/wa/RSLID?nnmm=browse&mco=2F242DBE&node=home/macbook/macbook 

     

    - 맥허브에서는, 협력업체와 가까운 곳에 동호회 사무실이 있으므로, 구입초기에 발생하는

      의문사항을 직접 도와드립니다. 예를 들어, 부트캠프를 사용한 윈도우즈설치방법.. 맥에서

      디빅스영화파일을 보는법.. 프리웨어를 구하는 법,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 압축푸는 법,

      기존 데이터 활용하는 법..등등 배워야 할 것들은 엄청 많이 있습니다.

     

    - 협력업체에서는 애플무선마우스를 증정하고, 카페에서는 교육과 정보를 교류시켜 드리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근황과 맥에 관한 이야기를 게시판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구입일은 언제나 매주 목요일까지 신청받고, 금요일에 협력업체나 동호회에서 일괄배포교육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간혹, 급한 경우가 있을 경우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는 직접 카페매니저 핸드폰 010-7623-8858 에 문자를 남겨 놓으시면

     연락드립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5분이내로 연락을 드리지만, 너무 바쁠 경우는 24시간 이내에 확인전화를 드릴 겁니다.

     

    -저는 받는 전화와 거는 전화가 틀리므로, 다른 전화로 연락이 오더라도 당황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협력업체가 돕고, 카페가 돕고, 여러분이 활동이 활발해 지시면, 급한 경우 직접 통화도 가능합니다만, 될 수 있는 한은

      문자를 남기신 후에, 제가 연락을 하는 것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 즉시, 또는 24시간 이내이고, 또 누락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카페활동으로 인해 제 업무가 마비되지 않도록

     제가 편한 시간에 연락드림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론상, 동호회와 협력업체는 24시간 356일 여러분의 곁에 있을 것이지만(제 주활동 시간은

      밤11시부터 새벽4시정도거든요..ㅠㅠ) 동호회만큼은, 의무적인 활동은 아님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력업체의 의무도, 기계적인 고장에 대한 신속정확한 조치와 무선마우스 증정이외엔 없음도 양해해 주세요..^^

     

    - 그 이외의 정보는, 서로서로 친구가 되고, 선후배가 될때 가능해집니다..


    by 아북 | 2007/08/23 17:38 | 공구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23일
    협력업체에서 신형아이맥 예약공동구매시, 아이팟셔플을 증정한답니다..^^

    naver카페in

    협력업체에서 신형아이맥 예약공동구매시, 아이팟셔플을 증정한답니다..^^ | 유저파워 공동구매

    - 신형아이맥 관련 정보는, 밑에 링크를 걸어두겠습니다.

     

    http://store.apple.com/080-3404-622/WebObjects/koreastore.woa/wa/RSLID?nnmm=browse&mco=163AA6A5&node=home/desktop/imac

     

    - 예약 공동구매이기 때문에, 참여하실 분은 예약금 오만원을 입금시켜 두셔야 합니다.

     

    - 구입하루전날까지의 캔슬의 경우는 예약금은 전액 환불가능합니다.

     

    -이론상으로는 애플에서 협력업체로 주문한 물품이 배송되면, 애플이 환불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대리점도 예약금환불을 할 수 없지만, 그런 것도 협력업체라면 융통성을 발휘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약공동구매는, 그 즉시 제품의 초기불량유무와 활용방법을 교육받으실수도 있습니다.

      초기불량발생시는 물론 그 즉시 교환가능하고요..불량에 의한 환불요청이라도 그 즉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교육의 경우는, 동호회에서 동호회활동을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즉시 또는 별도 날짜를 정해서

      함께 교육할 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즉시 교육을 시킵니다. 첫단추는 중요하기 때문에요..^^

     

    -자세한 사항은, 카페매니저 핸드폰 010-7623-8858 로 문의하시면 되고요..

     

    -그때그때 이 글은 추가정정보완 될 것이므로, 글 내용을 계속 참조하시면 됩니다..

     

    -추가또는 보완은 여러분과의 통화를 통해서 들리는 의견을 정리해서 추가하는 형태입니다..^^ 

    by 아북 | 2007/08/23 17:28 | 공구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8월 23일
    맥북 필수 아이템 맥북 크리스탈 케이스 공동구매~!!!!!!!!!!!

     

     
    안녕하십니까 맥허브의 협력업체인 제이씨 트레이딩입니다.
     요번 저희업체의 수입상품인 맥북13인치용 케이스와 맥북13인치용 코팅
    보호필름를 동호회를 통하여
    공동구매 하도록하겠으니 여러 많은분들의 관심부탁드립니다..

      각각 28000원 13000원에 공동구매 실시합니다
    액정용보호필름에는 초극세사가 포함되어있어서 먼저 액정을 깨끗이 딱아낸후
    부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요번공동구매시 실물확인및 전화문의는 동호회전용문자폰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협력업체인 제이씨트레이딩은 동호회와의 협력업체로서 제품발송및 입환불을 책임합니다
    구입은 입금후 동호회 리플 및 핸드폰으로 입금액과 성함 주소를 문자 발송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발송은 매일 오후 16:00입금자 기준으로 17:00시 일괄발송합니다.
    매일 18:00시 기준으로 일일발송자 명단을 공개하도록하겠습니다.
     
    환불및 환품은 불량에 한하여 해드리겠습니다 (택배비 착불)
     
    많은분들의 구입참여 부탁드립니다..
     
     
    입금자명 : 제이씨트레이딩
     
     
    우리은행 1005-601-103113
     
    담당자 핸드폰 :011 225 2857
    by 아북 | 2007/08/23 17:25 | 공구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7월 19일
    아이튠스의 끝없는 질주는 언제까지
    아이튠스의 끝없는 질주는 언제까지



    애플의 디지털음악 서비스 아이튠스의 질주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아이튠스를 통해 디지털 싱글 음악을 독점공개한 지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10만회를 기록하며 ‘빌보드 톱10’에 진입한 가수 캐리 언더우드.
    애플 마니아인 같은 과 친구가 아침부터 호들갑이다. CD 발매 없이 아이튠스에서만 공개된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차트 톱10’에 진입했단다.

    화제의 곡은 스타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여성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부른 ‘너의 곁에 있을게(I’ll stand by you)’. 아이튠스에 공개된 지 일주일도 안 돼 10만번 이상 다운로드되며 빌보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메리칸 아이돌의 특별 공연에서 사회자가 판매 수익을 봉사재단으로 보낼 것이라고 공표했기에 호응은 예상됐지만 실제 성과는 기대를 훨씬 넘어섰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노래 한 곡이 1억원의 기부금을 모은 셈이다. CD 판매 수익을 기부했어도 가능했을까. 디지털음악 시장, 아니 전체 음악 시장에서, 이제는 나아가 사회적인 면에서까지 아이튠스의 힘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관련 기사 검색 도중 공교롭게도 지난주가 애플의 음악 사업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시기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003년 4월 28일 문을 연 아이튠스가 한 주 동안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은 시기다. 그리고 5월 5일. 애플은 아이튠스가 문을 연지 일주일 만에 100만곡을 팔았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후 아이튠스는 서비스 개시 1년 2개월 만에 1억곡, 3년 만에 10억곡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디지털음악 시장의 모든 역사를 새로 썼고 4년 만인 지난달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25억곡을 기록하며 끝없는 질주를 하고 있다.

    이같은 질주가 언제까지 이어질까. 승승장구해온 아이튠스지만 고민은 있을 것이다. 누적 판매량 1억대를 돌파한 음악 플레이어 아이팟에 담긴 음악의 3%만이 아이튠스에서 구매한 것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아직 유료 구매율 자체가 그리 높지는 않다. 애플 스스로 불을 댕긴 DRM 해체 분위기가 확산하면 아이튠스와 아이팟의 연계 전략도 그만큼 약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4년 전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시장 상황도 좋지 않았다는 사실을 돌아보면 걱정보다는 앞으로 애플이 보여줄 전략에 오히려 기대를 걸게 된다. 한편으로는 한때 우리 디지털음악 업계가 아이튠스를 뛰어넘을 잠재력을 가졌다고 굳게 믿어온 기자의 생각이 지금은 많이 바뀐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다.

    정진영기자

    by 아북 | 2007/07/19 12:28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7월 19일
    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 문제검토 한국맥환경


      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 문제검토 한국맥환경 2007.07.19 12:20

    퍼스나콘 맥허브(machub)
    http://cafe.naver.com/machub/480

    애플·MS ‘애프터서비스 엉망’



    대학생 강윤홍(27)씨는 지난해 5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애플사의 MP3 플레이어‘아이팟(iPod) 나노 4기가’제품을 구입했다. 하지만 지난달 주머니에 아이팟이 있는지 모르고 학교에서 농구를 하다가 넘어져 액정이 깨지고 흠집이 났다. 강씨가 애플의 애프터서비스(AS) 대행업체에 물어보니 “아이팟은 부품교체가 안되고 다른 제품으로 완전히 바꿔야 한다. 교체비용은 18만원 정도다”는 답변을 들었다. 강씨는 “11만원에 샀는데 18만원 수리비가 나온다니 어이가 없다. 차라리 새것을 구입하라고 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전세계적인 히트상품인 애플의 아이팟,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콘솔게임기 엑스박스(Xbox)360 등이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외국과 달리 AS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소비자들이 피해가 늘어가고 있다. 이는 애플, MS 등 다국적 기업들은 한국에 진출한 지 이미 10년이 넘었지만 제대로 된 AS센터 하나없이 영업을 계속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이팟이나 Xbox360 등이 고장날 경우 일본이나 싱가포르, 호주 등에 보내 수리할 수밖에 없고 자연히 AS기간이 1~2개월로 늘어나고 수리비용까지 턱없이 높아지면서 아예 수리를 포기하는 소비자도 속출하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카페  다음의 아이팟 사용자 모임과 아이팟 AS관련 게시판에는 “수리 기간이 길다” “보상기간 이후엔 AS비용이 너무 비싸다” 등의 불만을 토로한 글이 수십개씩 올라와 있다.

    이 같은 불만은 애플의 독특한 AS 정책에서 비롯됐다. 애플은 보상기간내(1년) 제품이 고장나면 중고제품(재생부품 등으로 다시 만든 일명 리퍼제품)으로 1대1 맞교환해준다. 그러나 1년이 지나면 수리해주지 않고 새제품의 80~90% 가격을 지불하고 교환해야 한다. 또 국내 직영 AS센터가 없고 전문업체에 아웃소싱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쓰던 제품을 교환없이 쓰려면 외국에서 수리해서 가져와야 한다. 이에 따라 수리에 최소 1개월이 걸리는 것은 기본이다. 이에 대해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팟은 고장이 잘 안나기 때문에 일반 회사와 AS정책이 다르다”며 “소비자가 원해 돈을 더 내면 무상보증 기간이 3년으로 늘어날 수는 있다”고 해명했다.

    이 같은 상황은 MS의 게임기 Xbox360도 다르지 않다. MS는 Xbox360을 국내에 정식 발매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정식 AS센터가 없어 국내 제품을 모두 일본에 보내 수리하고 있다. MS는 이런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 소비자들은 제품을 기다리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형편이다.

    지난 4월에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 사례 중 ‘일본으로 보낸 Xbox 하드디스크가 분실됐다’는 민원도 있다. MS는 소비자 불만이 잇따르자 제품 출시 1년이 지난 6일, 구입일로부터 3년 이내 적색 경고등이 나올 경우 무상으로 교환 또는 수리를 하겠다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Xbox 진단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정식 AS센터 개설 소식은 없다.

    이 에 대해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상임위원은 “애플이나 MS뿐만 아니라 델컴퓨터, HP 등 상당수 다국적 기업들이 시장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정식 AS센터를 두지 않고 국내 소비자들의 불만에 눈을 감고 있다”며 “제품을 팔기전에 이 같은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고지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손재권기자
    by 아북 | 2007/07/19 12:22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7월 04일
    애플 매킨토시 대리점 원가 이하 공동구매를 협력업체에 제안할 생각입니다.


      애플 매킨토시 대리점 원가 이하 공동구매를 협력업체에 제안할 생각입니다. | 문제검토 한국맥환경 2007.07.04 04:38
    퍼스나콘 맥허브(machub) http://cafe.naver.com/machub/404



    이 활동은, 맥유저카페의 발전과, 애플코리아와 애플온라인스토어와 애플대리점과 유저와의 문제점을 불식시키기 위해

     

    네이버카페 맥허브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선,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밤에 간단히 결제할 수 있는 애플온라인스토어는,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발생했을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킨토시 대리점은 수년간 또는 십여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기술직 직원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온라인스토어는 물건만 팔고, 지정 A/S센터에서 수리를 맡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A/S센터라는 곳은 직접 물건을 판 사람도 없고, 얼굴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간단한 바이러스 치료조차도 입고된 후, 순서가 될때까지 기다린 후, 점검한 후, 바이러스 때문이라는

     

    통보를 하는데에 빠르면 며칠.. 늦으면 일주일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떨는지 모르겠지만, 여태까지는 그런 상황이었기에 한국의 맥유저는 엄청 열받아 있었죠..^^

     

    그런 간단한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조차 기다려야 하지만, 대리점은 심각한 고장이 아닌한은 금방 처리해

     

    줄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애플온라인스토어가 애플코리아 관할이 아니라 애플아시아 관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에서 유추하는 것은, 아무리 많이 구입해줘도 그 이익이 애플코리아로 들어가서 한국의 맥유저환경개선을

     

    위한 일에 쓰여지지 않고, 애플아시아로 곧바로 들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요즘은, 물류가 발달해서 온라인주문도 빠르게 배송됩니다만, 예전엔 정말 말이 아니게 느렸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빠르다 하더라도 유저가 매장에 가서 직접 사는 것만큼 빠르지는 않습니다.

     

    간혹, 매장에 재고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깐 전날 재고확인과 예약만 하면 원하는 시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애플대리점에서 구입하는 애플제품은 애플코리아의 실적으로 됩니다.. 실적이 높아지면 애플본사에 애플코리아의

     

    입김이 쎄질수 있겠죠..

     

    여태까지 들리는 이야기는, 항상 애플코리아는 본사에 큰소리 칠 수 있는 일이 전혀 없고, 건의라도 잘못했다가

     

    잘못되면 목이 날아갈 판이라는 정도로 듣고 있습니다..(많이 개선되었으면 바랍니다만..들리는 소리로는 택도 없다는..ㅠㅠ)

     

    애플아시아가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장악하려는 시장이 학교시장입니다.

     

    동호회도 대학과 중고등학교에 대한 중요성은 예전부터 인식을 같이하고 있지만,

     

    물건을 파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사용하게끔 가려운 곳을 긁어주어서 주위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온라인에서 판매만 하고, 고장나면 고장아니다.. 유저가 몰라서 그런다..정도의 답변밖에

     

    얻을 수 없습니다..

     

    장악의 수순은 단순합니다.. 학교나 학생에게 공급하는 가격을 대리점원가 이하로 책정하고 대리점은 학생할인을

     

    시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리점이나 동호회가 문제를 삼으면, 애플코리아나 온라인스토어가 늘 하는말..

     

    본사정책이므로, 자신들은 어쩔 수 없다... 아주 일관된 답변입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가지 점들을 여러분에게 인지시키기 위해서, 팔면 손해가 날 수 있는 일반인에게도 학생할인가에

     

    맥을 구매할 수 있게 협력업체와 교섭을 해 볼 생각입니다.

     

    맥북이나 아이맥, 맥미니 같은 저가 기종이 개인유저에게 유리하고, 대리점 손해도 적어질 수 있으므로,

     

    맥프로나 맥북프로는 제외합니다.

     

    예를 들어, 맥북신형의 경우는 세종류가 있는데, 소비자가는 119만, 139만, 159만 정도입니다.

     

    학생할인가는 109만, 129만, 149만으로 일률적으로 10만원씩이 할인되어 있는데, 그 금액은 대리점 원가 이하입니다.

     

    이부분은, 매킨토시를 한두번 사본적이 있고, 대리점에 친한 사람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확인 가능한 사실입니다..

     

    팔면 팔수록 손해가 나는 회사.. 그러고도 몇사람이면 사무실에 앉아서 웹사이트 관리만 하고,

     

    몇사람의 텔레마케터만 있으면 판매가 되는 방식..

     

    애플대리점이 전부 온라인스토어와 경쟁해서 가까운 지역에 대리점이 하나도 없게 되면,

     

    다리고생하는 것은 유저의 몫으로 남겨집니다..

     

    10분..또는 한두시간이면 처리되는 문제도 며칠씩 기다리고, 두번 왕복해야 하는 것도 유저의 몫입니다..

     

    여러분이 단지 금액때문에 학생할인을 받기를 원한다면, 협력업체에게 그렇게 해달라고 동호회에서 부탁하겠습니다..

     

    같은 금액이라면, 동호회와 협력업체사장의 보증하에 직접 매장에서 빠르게 구입할 수 있고,

     

    하드웨어적인 문제도 진단후 부품입고될때 그자리에서 고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제 맥북의 카메라가 고장나 있습니다.. 협력업체에 이야기했더니, 카메라 교환은 오분이나 십분정도면 되는 일이라는

     

    말을 전해 듣고, 아무때나 가지고 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화상채팅등을 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급한 것도 아니고 해서, 통보만 해놓고 아직까지 교체받지는 않았습니만,

     

    그래도 걱정안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산후 카메라가 고장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부품이 있어도, 맡기는 날 하루.. 찾는 날 하루... 중간에 부품이라도 없으면 며칠이 걸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업무를 못보고, 남의 손에 며칠씩 맡겨두어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 여태까지의 관행입니다..

     

    애플코리아나 애플온라인스토어 모두 잘못된 규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곳에 기술력 있는 대리점이 있다면, 유저의 편의성은 엄청 높아집니다..

     

    전, 학생할인가로 출혈매출을 제안해서 통과시킬 자신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상황을 인식하시고, 꼬리말로 응원멧세지를 적어주시기만 하면요..

     

    그 꼬리말을 가지고, 협력업체 사장에게 제시하면서 몇달만이라도 보급형 기종에서 손해를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시정시켜보자고 제안할 수 있고, 통과시킬 수 있을 확률이 70프로는 넘습니다..

     

    원가이하라는 것이 부담스럽긴 해도, 그부분 프로기종을 팔면서 만회하라고 하고,

     

    또, 유저에게 친근한 매장이 될 수 있다면, 국내 맥환경이 개선되었을 때는, 유저로부터 인정받지 않을까..라는

     

    잇점이 있으니까요..

     

    카페에 5명이상이 모이면 실시되는 공동구매는, 이 행사가 시작되기 전과, 끝난 후에 진행됩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행사는, 협력업체도 출혈이지만, 이해관계가 얽힌 애플온라인스토어나 타업체에서 속임수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협력업체를 알려드리지 않을 겁니다.

     

    동호회가 원하는 것은, 애플온라인스토어의 학생할인이 애플대리점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첫번째 목적입니다.. 그외 여러가지 목적들이 있지만, 애플이 말하는 본사정책이라 어쩔 수 없다..라는 일관된

     

    답변을 변하게 만들 수 있다면, 애플의 현지화정책에 궁극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은 곧 한국의 맥유저에게 유익한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매킨토시 본체에 관해서는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 애플처럼 대기업의 제품은 봉인이 뜯어지지 않고, 시리얼넘버만 확인되면 아마도 애플은

     

    어느대리점을 통해 누구에게 전달되었는지가 명확히 나타나게 됩니다.

     

    문제는, 구입자가 개인유저가 아니라, 애플온라인스토어직원일때가 문제가 되는 것이죠..

     

    애플온라인스토어는 애플대리점 5군데보다 힘이 큽니다..아니, 애플코리아보다도 힘이 쎌지 모릅니다..

     

    왜냐면, 애플아시아가 운영하는 것이니까요..

     

    애플온라인에 근무하는 친구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도 애플온라인에서 구매하면 애플코리아의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지 않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애플코리아의 홈페이지는 애플코리아가 모든 한국의 맥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 애플온라인스토어를 위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려면, 온라인스토어 등록고객만 참조하도록 홈피를 바꿔야되겠지만, 전세계 어디도 그런곳은 없습니다..

     

    여담으로, 우리나라의 맥사용자 환경은 참 우습습니다..

     

    예전 맥사용자..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편집디자이너는 맨날 소프트웨어 단속으로 먹고 사는 회사때문에

     

    신경쓰이고.. 아참.. 동호회는 정품사용을 당연히 권장합니다만, 여기서 문제삼는 것은, 소프트웨어딜러들에게

     

    정품을 아직 마련하지 못한 고객을 신고하게 하고, 포상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소프트웨어판매점이 고객을 신고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소프트웨어사가 포상까지 하면서

     

    장려할 수 있을까요.. 적어도 판매점은 복제품을 고객이 사용하더라도 돈을 많이 벌어서 정품을 살 수 있도록

     

    권장해야 하지 않을까요.. 단속이 심하다고... 정품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가끔씩 귀뜸만 해줘도 될 일을

     

    포상금을 바라고, 자기 고객을 신고해 버리는 현실이니까요...

     

    이런 왜곡된 현실은, 모두 맥유저가 모르고 있고, 알더라도 문제를 시정해보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시작점을 맥허브가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찬성만 해주신다면..

     

    어차피.. 전화로 유저가 번갈아가며 항의하면 지겨워서라도 바꿀 겁니다..

     

    힘이 모자르면 뭉치면 되죠.. 분담하면 되고요..^^

     

     

     

    제가 좀 표현을 과격하게 했습니다만, 신고가 아니고 등록이라고 표현해도 됩니다만, 또 애플온라인에 관해서도

     

    과격한 표현을 썼습니다만... 이것은, 단지 강조일 뿐이지, 실제로 그곳에서 일하는 분들을 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정책이 잘못되었다면, 그들은 회사의 소속이라 쉽게 말할 수 없을 터이기에, 큰 이해관계없는 유저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잘 되면, 맥환경이 좋아지는 것이고, 안되어도 손해보는 것은 없죠.. 유저의 말이라는 것은...^^

     

    그래서 해보려고 하니, 여러분들이 응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서로서로 친하게 지내시고, 선배가 후배에게 잘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고생했다고 후배도 고생해서 배우라..라는 것은 좀 그렇잖아요..

     

    편집,사진,영상,패션등 많은 분야에서 답습되고 있습니다만,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기본적인 지식은 빨리 공유시키고, 고차원적인 부분으로 올라서야 하지 않을까요..

     

     

    새벽에 너무 길게 글을 썼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맥유저분이 많으시다면, 미리 감사함을 전합니다..

     

    좋은 꿈들 꾸세요..^^

     

     

     

     

     

     

    by 아북 | 2007/07/04 17:17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6월 02일
    맥유저카페 이지맥의 협력업체에서는 이론상, 24시간 365일.. 맥관련장비 구입 및 서포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어느분야에서도 불가능하지 않나요?

    어느 업체도 24시간 365일 체제는 불가능하고요..

     

    어떤 곳은, 운영자가 공동구매라는 말을 썼지만, 단순히 업체전화번호와 이름만 가르켜주고

    자신은 한마디 말도 하지 않습니다. 가격조차 일반판매와 똑같고요..

     

    맥동호회 이지맥은 약간 틀립니다.

    운영자는 맥에 대한 애착과 동호회에 대한 애착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맥이 여러분의 수중에 들어간 시점부터 여러분과의 교류를 시작합니다.

     

    보통, 맥을 수중에 넣게 되면, 관심 끊는, 아니 처음부터 관심을 가지지 않는 여타 업체나 동호회와는

    성격이 전혀 틀리죠..

     

    24시간 365일이 가능한 것은, 제가 있는 곳이 협력업체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체의 근무시간은 평균적으로 7시에서 7시반 정도에 종료하지만,

    저의 이지맥활동은 그때부터 시작하기 때문이고,

    협력업체 사장은, 동호회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품대금을 확실만 하다면 다음날 받아도 된다는 융통성을 발휘해 주기 때문입니다.

     

    즉, 여러분이 회사나 학교의 스케쥴관계상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도

    미리 이지맥에 알려주기만 하면, 협력업체 사장이 퇴근하는 길에 제 사무실겸 사랑방에

    잠시 들러 물품을 맡겨두고 퇴근하기 때문입니다.

     

    잔무가 있거나, 여유가 있을때는 저녁10시까지도 동호회 회원을 기다려주기도 합니다.

    물론 바쁘다 하더라도, 제 사무실에 맡기고, 다음날 출근하는 길에 들러서 물품대금을

    받아가도 됩니다..

     

    이지맥의 운영자가 동호회를 통하여 구축하고 싶어하는 것이, 신뢰할 수 있는 협력업체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개인은 절대로 업체를 상대로 쉽게 싸우지 못합니다.

    업체가 99프로 잘못했다 하더라도 1프로의 정당성이 업체에 있다면,

    시간과 돈이 있는 업체가 유리하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전, 제가 좋아하는 맥사용자.. 즉, 이지맥 회원만큼은 맥한대를 쓰더라도

    맥천대를 쓴것과 같은 힘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30프로의 정당성만 가지고도 업체의 성의있는 대답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자동차 같이 부품결함이 분명한 제품의 서비스나 리콜같은 것이 신문지상에 가끔씩 나오지만,

    컴퓨터분야는 웬간해선 유저의 실력부족으로만 치부됩니다.

    실제로도 거의 그럴 거구요..

     

    하지만, 이지맥은 카페가 발전하기 위해서라도 여러분이 맥을 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업체입장에서 유저가 잘사용하든 못사용하든.. 무시로, 매일 바이러스에라도 걸려와서

    치료비를 계속 받는 것이 업체입장에선 더욱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호회는 회원의 컴이 매일 고장나게 해서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카페에 소식 한줄도 전할 수 없을테니까요..

     

    이런, 업체의 입장과 동호회의 입장정리가 협력업체관계의 필요성입니다..

     

    저녁 7시 이후에도,  밝은 미소와 튼튼한 다리와 네티켓만 있다면, 맥동호회 이지맥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그런 곳은 대한민국에 아니, 전세계에 단 한군데라고 자부합니다..^^

     

    제가 매니아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아무리 개인으로 실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업체의 정보량보다는 못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매니아일수록, 업체와 싸우려하지 않고, 친하게 지내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입니다.

     

    어차피, 제가 중간에 물건을 전해 주는 것도, 사실은 즐거운 일입니다(<<__이건, 성격의 문제입니다..ㅠㅠ

    너무 낙천적,긍정적...ㅠㅠ).

    그것을 기회로 새로운 맥유저와 만날 수도 있고 친해질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때는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나기도 합니다.

    사소한 물건전달 같은 일로, 좋은 친구를 만날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동호회의 운영자만이 가질 수 있는 즐거움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불편을 이지맥이 해결해 주었다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게시판에서 다른 회원들과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의 필요성을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다른회원들과 친하게 지내는 가운데, 가끔씩 그 교류의 물꼬를 터 준

    제 안부를 아주 가끔 물어주신다면, 굉장히 기쁘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믿고 있고요..^^

     

    24시간 365일.. 맥이 여러분의 친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쉬운 매킨토시[이지맥EasyMac]  |  글쓴이원글보기

    by 아북 | 2007/06/02 09:53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29일
    맥북 공동구매 구입 후기 (part.1)

    [스크랩] 맥북 공동구매 구입 후기 (part.1) | 매킨토시 스터디
    2007.05.29 15:23

     

     

     

     

    4월초에 노트북을 사려고 알아보던중 소니-바이오 노트북-VGN 24LN/B-을 샀었습니다.
    맥북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었습니다만, 결국 그래픽 카드(..)와 지인들의 충고(...음...)에
    밀려서 소니-바이오 노트북으로 질러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입이 찢어지도록 좋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찢어버리고
    싶을정도로 윈도우 비스타가 싫어지더군요..일러스트레이터를 깔아서
    돌려보았는데 궁합이 상극인지 너무 느리더군요; 주로 사용하는게
    인터넷과 일러스트레이터랑 포토샵인데 막막했습니다. XP로 다운그레이드
    하고 싶었습니다만 Sony 에서는 XP드라이버를 지원안한다고 말박아서
    여기저기 찾아서 잡아줘야 되더군요. 나름 믿고있었던 게임까지 지원이

    되어주지 않아 실망감이 하나둘씩 생기도 했구요.

     

     

    어떻게 보자면 바이오 노트북에 관한 불만은 아니고 비스타에 관한 불만일수도

    있겠습니다만...그래도 XP 드라이버를 지원을 아예 안해주는 Sony의 무심함에

    관한 불만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저런 미운 털이 박히다보니 점점

    미워지더군요..싫증도 나고...(벌써 나다니!!!)

     


    그러던중 최근에 여자친구가 맥북을 가지고 왔는데 XP로 돌려본 일러스트레이터
    가 뭐 무리없이 잘돌아가더군요. 포토샵도 그렇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맥OS는 뭐 두말하면 손아플정도로 눈돌아가는 것이었으니 찬미는 생략!
    두 운영체제를 뭐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 이때부터 소니-노트북
    방출 결정을 하게 됩니다.그리고 지난 주에 결국 방출!!!

     


    그리고!

     


    드디어 D-Day!!!

     


    맥북을 사겠다고 결심을 했으니 이 카페의 대부=godfather! (라고 본인은 생각하고 있는)!

    종성님에게 연락을 안할수 없었지요. 때마침 공구중이었던 블랙맥북도 심하게 흔들렸지만

    마음을 접고 여차저차 화이트로 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화이트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

    상태이기도 했고, 십만원 이상 더 돈을 쓰기에는 출혈이 (첫 노트북을 130에 산지 한달반만에

    다시 108만원에 판 점도...) 있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전 화이트여야만 해효- 횽아-" 라고

    말박아버렸습니다. 아..엄연히 말하면 공동구매..라고는 볼수 없겠네요...전 흑북이 아니니까요..

    근데 아무튼 이 흑북 공동구매 기간에 저도 사게 되었으니 그냥 그냥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미치도록 느리게 다가오던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신사동으로 냅다 튀어가서 꿈에 그리던 맥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Part.2에서 계속)


    출처 :쉬운 매킨토시[이지맥EasyMac]  |  글쓴이 : 다이고로 원글보기

    by 아북 | 2007/05/29 16:28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29일
    맥북 공동구매 구입 후기 (part.2) - 다량 사진 有 - 스크롤 주의 요망

    [스크랩] 맥북 공동구매 구입 후기 (part.2) - 다량 사진 有 - 스크롤 주의 요망 | 매킨토시 스터디
    2007.05.2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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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받은 맥북입니다. "비닐을 뜯는 순간 중고야-" 라는 종성님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직도 흑북에 미련이 없느냐는 식의 종성님의 질문에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어요." 라고 말하고

    앞면의 비닐을 뜯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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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성님은 워낙 많은 분들의 맥의 오픈식(?)을 지켜보셔서 인지 상당히 익숙해 보였습니다.

    저는 와방 설레여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오픈후 강의(...) 준비를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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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와 온라인과 차이는 거의 없지만 온라인에서 사면 만에 하나 뒤로 엎어졌는데도 코가 깨지는

    만큼의 재수가 없는 불량 상품과 마주 할일이 생기는데 그럴때는 상--당히 귀찮은 반품과정을

    거치게 됨으로 기왕이면 오프라인에서 사서 직접 확인후 들고 가는 게 좋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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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에서 사면 일단 구입처에서는 애플 본사에 직접 이상있다는 확인증을 먼저 받아와야만이

    반품이나 교환처리가 가능하다고 하기 때문에 만에 상당한 시간을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_-;

    산 사람만 무지하게 시간 잡아먹겠더군요...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시간이...생각해보면

    일주일은 기본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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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시동을 하고 나오는 설정창부터 종성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산 것도 기분이 좋은데, 공짜로 설정 강의를 라이브(...)로 듣는다 생각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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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는 다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직접 만져봐야...그리고 만지는 모습을 옆에서 봐야 알 수있는

    것들이라...) 맥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계신 분이야 제쳐두고라도 저같은 사람에게는 아주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유용한 팁들을 맥OS가 설치되는 동안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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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을 사고 싶은데, 맥을 가지고 싶은데 이쁘기만 하고 당췌 적응안되는 기기라는 ㄷㄷ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굉장한 친근함과 자신감을 느끼겠다 싶은 말씀들이었습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읔...렌즈에 먼지가 묻었는데 맥에 멍든 것처럼 나왔네요;;; 랜즈 청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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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을 구입하고는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온라인 상에서 "이건 뭐에요? 저건 뭐에요? 이럴땐 어떻해요? 저럴땐 어떻해요? 이렇다던데 맞나요?

    저렇다던데 맞나요?...님들하~ 대답 좀~~제발 ㅠㅠ " 식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구입전 질문들과

    의문보다 그냥 한번 오프에서 종성님을 만나는게 열배백배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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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이 땡기게 된 큰 이유중 하나인 부트캠프....그리고 윈도우 xp의 설치에 대해 많이 궁금했고,

    XP야 그렇다 치고 그 많은 드라이버(...)는 어떻게 깔까? 궁금했는데 정말 간단하더군요...

    종성님의 도움도 도움이거니와 한방에 드라이버가 다 잡혀버리는 묘기(...)는 정말 대단한

    감동이었습니다. 쓰는 사람을 정말 편하게 대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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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XP 설치까지 끝난후 맥북님과 구입기념? 아이챗 개통기념? 음성 채팅도 해보았습니다.

    화상채팅에 음성채팅까지 -_- 정말 갖고 놀기는 재밌는 기능이 참 많더군요;;;

    이쁘게 생긴 애가 놀기도 재밌게 잘 노는 것 같을 때 느낌과 비슷했습니다.

    (제 여자친구가 그렇습니다.....-음...어째 얘기가 새는 것 같군요..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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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에 물건을 받아서 종성님의 사무실에서 강의를 받았습니다....어영부영 이것저것 재밌게 설명 듣다

    보니 11시가 다 되어 가더군요;; 강의받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아...졸다가 빨리 가본 적은 제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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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과 글들이 맥북 지름신과의 친분을 더욱 더 돈독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사진들과 수다 떨어 봤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맥북은 맥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은 제외하더라도

    저같은(...) 분들은 이번 공동 구매를 통해 구입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구입하는 점은 둘째치고라도 구입후 친절하게도 설명해주시는 종성님의 맥강의가 좋았고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사용방법에 대해서 굉장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면서도 내가 잘한걸까? 라고 (작은 돈도 아니므로...) ㄷㄷㄷ했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아주 막 목욕을 하고 나서 빠나나 우유 빨때의 기분처럼 상콤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빨리 집에 가고 싶습니다....후우-

    신혼부부가 이런 심정일까요...흐음...

     

     

     

     

     

    Very Special Thanx To 종성

     

    Photo By 다이고로

     

     

     

     

     

     

     

     

     

     

     

     



    by 아북 | 2007/05/29 16:26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28일
    MacBook 2.0GHz Intel Core 2 Duo Black MA701KH/A [ 맥북 블랙 ]이지맥 협력업체 30대한정 특별판매안내

    MacBook 2.0GHz Intel Core 2 Duo Black MA701KH/A [ 맥북 블랙 ]이지맥 협력업체 30대한정 특별판매안내   

     

    계속 안내가 작성되고 있으므로 윗글을 클릭해서 읽어보시고 의견이 있으시면 꼬리말이나

    적혀있는 문자전용폰에 문자 남겨놓으시기 바랍니다..^^

    by 아북 | 2007/05/28 12:13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25일
    [스크랩] 30인치 시네마디스플레이 입양기
    [스크랩] 30인치 시네마디스플레이 입양기
    2007.05.25 12:21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지맥을 통해 협력업체에서 30인치 시네마를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23인치는 서브로 사용하고 새로입양한 30인치는 이번달 HD다큐작업시 좀더 시원한 화면으로 작업하기 위해 메인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사실 23인치는 영상작업에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거든요.
    앗! 제소개를 빼먹었네요. 전 홍대부근, 정확히는 합정동에서 영상편집과 합성, 그래픽 등의 일을 하며
    생계를 꾸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 오랜만에 부산에 있는 범어사 금정산과 강원도 설악산의 비룡폭포를 경유하는 산행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안동 하회마을도 들러보고 울산 방어진에서 회맛도 보았습니다.
    휴가중에 전화로 30인치 구매서포트를 했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모니터를 픽업할 계획이었습니다.
    오전부터 기다리던 전화는 4시 50분경에 영자님의 졸린 목소리(?)를 통해 연락을 받게됐습니다. (작은 목소리로)영자님은 요즘 일본사랑에 빠져계시답니다. 쿠쿠~~
    약간의 문제는 강원도와 서울은 그리 가깝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출발하면서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업체 운영시간은 저녁 6시에서 늦어도 7시까지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사장님과의 직접통화를 통해 약 3시간 반 정도 걸린다는 거짓 여운으로 전화를 끊고 5시경에 설악산 국립공원을 출발했습니다.
    이렇게 급하게 늦게라도 모니터를 구매하려는 이후는 다음날 오전 일찍 편집실에서 제작 브리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산행후에는 본시 탁주와 빈대떡으로 하루를 산행후기를 달래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져갔던 생수만 계속 들이키면서 새로난 미시령길을 통해 약 4시간을 달리고 달렸습니다. 문제는 홍천부근에서 조금씩 드러난 화장실 욕구였습니다. 물론 차를 세우고 시원하게 일을 볼수 있었겠지만 러시아워에 걸리지 않으려는 조바심때문에 욕망을 달래고 억누르며 구리, 양평을 지나 신사동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매장 도착시간은 9시 10분전 이었습니다. 무척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그 미안함을 저의 욕망이 누르고 있던지라 "안녕하세요! 근데 화장실이 어디죠?"라며 첫인사를 날리고 화장실로 달려가서(실제로는 달릴수없었고 아주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겼음) 매우 오랜 시간동안 일을 시원~하게 보았습니다.

     

    매장에서 오래동안 기다려주신 사장님의 최최해진 모습이 조금 죄송했구요. 불량화소 찾아보고 기능검사도 해보고 간단테스트를 통해 사무실로 무사히 가져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랫동안 눈팅만하던 30인치 참 잘생겼습니다. 참고로 가격네고 등은 없었습니다만 사장님께서 여러가지 잡다한 사과이야기도 들려주시고  친절하게 정보에 대한 이야기 등 짧지만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가격몇만원 깍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게 이런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본체 구매할때는 가격 메리트도 주신다고 했으니 다음 구매시에는 잔뜩 기대해 보려구요. ^^;
    약 50분간의 테스트와 상담 및 거래가 이뤄졌고 매장을 나온시간은 10시가 다 되어서였습니다.

    여기까지가 길고재미없는 입양기인데요. 서울로 오는 도중에 과속하는 차들이 너무 많아서 몇번 사고가
    날뻔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신사동에서는 차가 너무 많아서 30분이나 막혔구요.
    이지맥 여러분은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설치된 편집실 사진 첨부해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3인치앞에서 포즈를 취한 이모양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실 30인치의 멋진 모습입니다


    출처 :쉬운 매킨토시[이지맥EasyMac]  |  글쓴이 : 코사 원글보기

    by 아북 | 2007/05/25 12:23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25일
    [여담]매킨토시 동호회와 유저와 협력업체를 통해 증명하려고 하는 것들..

    [여담]동호회와 협력업체를 통해 증명하려고 하는 것들..

    언제나처럼... 윗글을 수정해 가는 방식..
    읽고 리플달아주면 고맙겠지만, 읽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는 자세 갖추기...

    하하하..^^

    히~~~~
    by 아북 | 2007/05/25 10:05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5월 09일
    G4 1.25 싱글입니다.
    G4 1.25 싱글입니다.
      파워맥 [powermac]  2007-05-08 14:13:46  |  조회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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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 9 단독부팅 됩니다

    G4 1.25 싱글입니다.
    하드 140기가
    램 1.5기가
    콤보드라이브

    키보드 마우스 포함입니다.

    xxx만원입니다

    010-3980-xxxx으로 연락주세요.
    서울입니다.






    111단계(1787점)쉬운 매킨토시[이지맥EasyMac] [공개]   카페지기(카페지기) EasyMac

    by 아북 | 2007/05/09 16:33 |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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